정해진 시간 보내는것 + 마우스나 키보드를 움직이지 않으면 알림을 보내면서 내 목표와 내가 두려워하는 것을 상기시켜주는 시스템이 중요할거 같다.
기존 프로젝트를 로컬에서 작동하는 것으로 전제하게 한다.
1. 로컬에서 정해진 시간동안 반응이 없으면 (정할수 있음) 디스코드 또는 슬랙을 통해 뭐가 문제 있냐고 묻거나/해당 세션의 목표를 상기하거나/내가 두려워 하는 것을 상기하거나/트리거 (5초 세고 바로하기, 크게 들이쉰 상태에서 달리듯이 일에 뛰어들기 같은 지시)를 하기. 를 한다.
2. 정해진 시간 (09:00)오늘의 일정을 기존에 논의한 바에 따라 세션 시간대에 맞춰서 구글 시트에 올리고, 사용자 컨펌이 되면 확인 버튼 한번으로 노션에 올라간다.(기존에 작성 완료 된 앱스 스크립트에 기반)
2.1. 만약 컨펌을 안 한다면 자동으로 짠 뒤 올린다.
3. 정해진 시간 (17:30) api로 노션에 있는 결과물을 기존에 정해둔 평가기준에 따라 평가하도록 만들고 디스코드로 전송한다. 이후 30분간 회고를 하며 내일 할일을 미리 논의하고 일정을 정해둔다.
번외
- 디스코드에선 chatGPT를 하듯이 대화가 가능하게 세션이 가급적 이어지게 해야한다. 이를 위해 기존 대화 참조하게 하는 식으로 하는게 좋을것으로 보인다. 미리 쌓아두고 토큰 제한과 메모리를 별도로 관리해 두는게 좋을것.